천안작명소 천안철학관 바른이름작명소 아기 작명, 개명 진행 과정. 3차 수정판 new

작성자: 빠져드는골렘82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5-14 08:04:08    조회: 15회    댓글: 0

오늘은 덜 늦잠을 잤다. 옆 집에서 공사를 하는지라 소음에 깼다. 일어나서는 유쾌하지 않았지만 늦잠을 자지 않게 해준 것 같아 고마웠다. 샤워를 하고 등청을 하였다. 북극성의 출산사주(출산택일)로 삼붕격의 경남 아기가 탄생하여 작명 중이다. ​최대한 빨리 해주려고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일어나서 도서관에 자전을 들고 갔다. 아기 고모들이 4분이고 그래서 한자에 제한이 좀 있는 편이나 한글오행과 적용을 하니 피해갈 수 있었다. 형이 있는데 형과 돌림자가 가능하여 그런 방향으로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나 한자는 다를 것 같다. ​오행구족하고 식신격에 정인 용신이라 참 다재다능한 사주이다. 부럽다. 선택의 폭이 무한하게 넓으니깐... 직업과 전공을 적어주는데 참 다양한 결론이 나왔다. 아기의 선택의 폭이 넓어서 다행이었다. ​아점은 순두부를 먹었다. 그리고 메가커피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갔다. 졸렸다. 그래서 20-30분 가량 책상에 엎드려 잤다. 깨어나니 정신이 맑고 개운하였다. 계속 일을 하였다. 다시 피곤하여 담배를 태우러 나갔고, 금장태 교수님의 ;을 빌려왔다. ​​​일전에 율곡 평전을 읽었다. ;에 비해 인간적인 모습의 발현이 아쉬웠다. 퇴계 선생님도 인간적인 일화가 많은데, 너무 학술적으로 아기작명 서술된 것 같다. ​여하튼 퇴계 선생은 봉화 청량산 청량사 - 안동 봉정사 - 안동 용수사 등 유명 사찰에서 숙부님을 모시고 때로는 형님과 또 때로는 홀로, 때론 조카나 손자들과 공부를 하셨다. 깊은 가을 밤 세상과 등진 산사에서 촛불 아래 공부를 하셨을 퇴계 선생을 생각하니 마음이 그윽하다. 기회가 되면 가보지 못한 안동 용수사를 방문할 생각이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불교를 배척하신 선생께서 왜 공부는 절에서 하셨을까? 그 환경이 좋아서였을까...?​저녁에 귀가하여 사주요론(사주설명서)와 작명서를 마무리하고 있다. 너무 피곤해서 잠시 누웠다. 1시간 가까이 자고 일어난 것 같다. 견디어 내고 나중에 푹 잤어야 했는데 아쉽다. 이러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북극성이 몸에 열이 많다 보니 밤이나 새벽에 컨디션이 좋은 편이다. 낮은 체증이 있는 사람같다. 정신이 약간은 몽롱하다. ​충청도 산모님이 내년에도 포인트로 30만원치 책을 선물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책을 둘 공간이 없어서 도서관 대출로 버티는데, 그래도 도서관에 없는 책들도 많으니 벌써 30만원가까이 구입할 책이 생겼다. 내가 이사를 가야 한다면 책 둘 공간이 필요해서일 것이다. ​올해까지 서양철학사를 마쳐야 하는데 시간이 아기작명 부족한 느낌이다. 저녁에 공무원 분이 이동수에 관해 사주를 볼까 하셨다. 부부 공무원이신데 산모님이 진급에 먼저 들어가실 것 같고, 아저씨는 이동을 하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 같다. 요즘 MZ 공무원들은 진급보다는 워라벨 라이프에 관심이 많은데, 그래도 나름 올드하신지 진급에 뜻을 두고 계셨다. 사주를 보시든, 아니 보시든 부부 분 모두 진급이 잘되시길 바란다. ​오늘 한국 증시가 조정을 좀 받았다. 미국발 AI 조정이라고 하는데 북극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확신한다. 결국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가 핵심인데, 하이닉스는 내년 물량을 이미 다 계약했다고 했으니 걱정이 없고, 삼성전자도 반도체 분야는 마찬가지이다. 다만 삼성전자는 모바일(휴대폰)과 가전이 좀 걸려있을 뿐이다. 지금 시중에 DDR5 컴퓨터 메모리도 대 폭등 중이다. ​HBM을 집중 생산해야 하니 컴퓨터용 메모리나 서버용 메모리는 후순위로 밀릴 것이다. 수요에 공급이 부족한 양상이다. 그렇다면 그냥 돈을 주워 담는다. 부르는게 값이 되는 형상이다. 결국 AI 고평가는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는 아직 해당상황이 없다. 오히려 저평가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고찰해야 한다. 그리고 반도체 후공정 업체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주가가 아기작명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후행하기 때문이다. ​지금 아마존, IBM 등에서 AI의 등장으로 대량해고를 예고하고 있다. 참 가슴 아픈 일이긴하다. 하지만 기차가 등장하니 마차는 사라져갔고, 마부 역시 마찬가지였다. 자동차의 등장으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도도한 시대의 흐름은 어쩔 수 없다. AI의 등장은 마부에게 자동차의 등장과 같은 것이다. 매표소 직원에게는 인터넷 예매의 등장과 같다. ​일자리는 필연적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북극성은 출산사주로 태어난 아기들의 산모님들께 늘 말씀 드린다. 앞으로 아기들이 성장하면 그야말로 전 세계가 글로벌화 되어 있을 것이니, 의대나 약대 보낼 것이 아니면 미국 명문대 진학을 검토하라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서울대가 최고이지만 미국 사람들은 모르지 않나? 하지만 하버드나 예일, 스탠포드는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사람들도 모두 안다. 취업의 문이 더 넓다고 봐야 한다. 미국,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모두 취업이 국내 대학 졸업보다 유리할 것이라 본다. 물론 명문대에 한해서 말이다. 공부를 못해서 도피성 유학을 가는 것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앞으로 재택 근무는 더욱 가속화 될 것이고, 인공지능을 잘 활용해야 상위직을 유지할 수 있을 아기작명 것이다. 인공지능 활용력이 대단한 능력으로 인정받을 것이다. 여하튼 한국 반도체 주식은 조정은 있어도 후퇴는 없다. 재진격할 것이니 염려하지 않도록 하자!​한국의 자화상은 초고령화가 되어가며 인구는 줄어들고 국가부채는 빛의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사실 희망이 별로 없다고 봐야 정직한 분석이다. 문재인 정권 출범 때 태어난 아기는 자기들 어깨에 600조의 부채가 있었다면, 이제 이재명 정권이 끝날 때 태어나는 아기들은 1800조의 부채를 안게될 예정이다. 십수년만에 빚이 3배가 늘어나니 무슨 희망이 있을까? ​그래도 경기 활성화라는 미명아래 돈을 뿌리는 것에 열광하는 무식하고 아둔한 무리들이 있으니 딱하다. 그러면 물가와 부동산 가격이 폭등을 해도 가만이 있어야 할 것이다. 월세, 전세, 집값, 물가 모두 폭등해도 그들은 행복할지 궁금하다. ​나는 공부가 어느정도 완성되면 정말 깊은 산골에 텃밭을 가꾸고 살 생각이다. 이유는 나라의 미래가 어두울 때는 세상을 등지고 숨어사는 것이 선인의 지혜이기 때문이다. IMF 시절 온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집단적으로 자살을 하고 그런 참혹한 모습은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그때는 TV도 없이 독야청정하는 오상고절로 남으리라~​어느 산모님의 친정 어머니가 부자신데, 아기작명 따님인 산모님께 증여를 해주려고 해도 증여세도 못 내는 주제에!&quot이런 말씀을 하셨단다. 물론 모친이 산모님께 말씀의 실수를 하신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 그 말을 듣고 나니 북극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참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웬지 지금까지 게으르게 살았다는 그런 느낌?​이상하다. 북극성에게 하신 말씀도 아닌데 말이다. 여하튼 매일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겠다. 그나저나 자연산 통도라지 등을 듬뿍 넣은 '북극성 배즙'을 먹으니 얼굴에 뽀드락지가 조금 난다. ​입술에 하나가 났는데 아프다. 몸의 열과 독 특히 폐열과 폐독이 분출되고 있는 명현현상이다. 담배를 사서 태운다고 돈 쓰고, 해독한다고 또 돈을 쓰니 북극성은 어리석은 사람인가 보다. ​김건희 여사가 샤넬백을 선물 받고, 돌려주었다고 자백했단다. 돌려주어도 뇌물을 받은 것은 받은 것이니 돌려준 것이 감형사유가 될 것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강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영부인은 공무원이 아니라 사인인데 이런 경우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벌써부터 판례가 궁금해진다. ​ 아름다운 밤을 아쉬워하며 이만 줄인다!​​​​​2025년 11월 6일 북극성 書​​Copyright by 북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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